나에게 있어 곽 수 작품의 경탄할 면은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볼 수 있는 종이접기, 바느질, 조각천의 활용(조각보), 상처를 꿰매는 것 같은 상식적인 행위의 과정을 통하여 그의 아이디어를 작품화시킨 점이다……작품에 보이는 각 요소들(창작 재료 자체나 재료의 배합 과정)마다 하나의 아이디어가 자연스럽게 자연의 한 부분으로 표현되어 있다.
엘리자베스  스스만 (뉴욕 휘트니 미술관 큐레이터)

Elisabeth Sussman

작가와의 대화: 곽 수 -유 튜브

"치유의 말씀", 바오로 딸 출판사.
www.pauline.or.kr